도서관 책 훼손 김지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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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책 훼손 김지호 논란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밑줄을 그은 사진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김지호는 자신의 SNS에 책을 다 읽었다는 인증샷과 함께 책 일부에 밑줄이 그어진 사진을 올렸다.

문제는 해당 도서가 공공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이었으며, 책 내부에는 펜으로 밑줄이 그어진 부분이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공공재 훼손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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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김지호는 SNS를 통해 사과하며,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 버렸다"고 해명했다. 또한, "새 책을 사서 제공하거나 비용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김지호는 1990년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으며,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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