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왕사남 흥행 솔직 심경
영화 '휴민트'의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이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 출연한다.
류승완 감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에 대해 "오래 고생했는데 좋은 결과를 맺어서 기쁘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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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멜로 연기에 대해 "내 나이로 볼 때 한도 초과"라며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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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은 액션 장면에 대한 철학과 노하우를 공개하고, '휴민트'에서 조인성을 멜로에서 떼어놓았던 상징적 장면을 설명한다. 또한 촬영 출국 당시 12.3 비상계엄 다음날이라 겪었던 비화도 공개될 예정이다.
조인성은 데뷔 초 '최악의 배우'로 뽑혔던 경험을 딛고 진정한 배우로 성장해 온 과정을 보여주며, 영화를 하면서 지니고 있는 원칙에 대해 고백해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