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母 주차장서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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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어머니가 주차장에서 넘어져 다친 소식을 전했다.
황보라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 엄마가 주차장에서 우인이 잡으러 가다가 넘어져서 쓰러지셨다"며 "그 와중에 엄마는 우인이 잡아달라고. 의식이 없으셔서 우리 손주 챙겨주세요 했다는 말에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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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황보라 어머니의 턱 밑 상처와 멍, 부어오른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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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이만하길 다행이다. 주님이 보살펴 주셔서"라며 안도감을 표현했다.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