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정숙, 영철 배려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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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정숙, 영철 배려 지침

ENA, SBS Plus ‘나는 SOLO’ 30기 정숙과 영철의 데이트 후 감정이 극과 극으로 나뉘었다. 정숙은 영철을 배려하려 했지만, 영철의 과도한 카메라 의식 때문에 지쳤다고 토로했다.

영철은 정숙의 선택을 받아 숯가마 찜질방 데이트를 했지만, 핸드폰을 차에 두고 와 정숙이 계산하게 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후 영철은 카메라를 의식하며 계속 횡설수설했고, 방송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개선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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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은 "카메라가 도니까 계속 말하게 된다"며 긴장감을 표현했고, 정숙은 영철을 배려해 "우리 5분만 누워있을까요? 영철이 말 안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거"라며 눕방 데이트를 제안했다. 영철은 정숙의 배려에 감사함을 느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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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철이 카메라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의식하기 시작하자 정숙은 답답함을 느꼈다. 정숙은 "왜 저렇게 카메라를 신경 쓰지? 이렇게 신경 쓸 거면 왜 나왔을까"라고 토로하며 호감도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결국 정숙은 데이트 후 **"재미없어", "호감도가 떨어졌다"**​고 말하며 영철의 카메라 의식과 그로 인한 대화의 부재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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