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잇 최미나수 출연 의지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의 이원형 CP가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신 최미나수의 섭외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최미나수의 1라운드 구간 선공개 영상은 총 조회수 3000만회를 기록하며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 CP는 최미나수가 "자신을 증명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밝히며, 1회 마지막에 그의 방송분을 배치한 이유에 대해 "패션적으로 뜨겁다기보다는 방송적으로 화제가 되는 분이라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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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형 CP는 최미나수가 2회 방송에서 장윤주에게 조언을 듣고 심기일전하여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며, 이 과정에서 호평을 받는 장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한 최미나수 스스로를 "성장 캐릭터"라고 칭하며, 방송을 통해 그의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킬잇'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해 기획되었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등 레전드 패션 서바이벌을 탄생시킨 CJ ENM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야심작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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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형 CP는 '킬잇'의 기획 배경에 대해 K팝, K뷰티, K드라마, K푸드에 이어 K패션이 세계적인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과거 디자이너나 모델 중심의 서바이벌과 달리, 현재 트렌드를 이끄는 SNS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100명의 참가자를 모아 새로운 패션 아이콘을 발굴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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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나수 외에도 재벌 3세 크리에이터 유희라,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 김지윤 등 화제의 인물들이 다수 출연한다. 이 CP는 참가자 선정 기준에 대해 "카일리 제너, 킴 카다시안처럼 완성형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가능성을 가진 분들"을 찾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자신의 가치를 시장에서 인정받고 스타일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