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신부 윤영경 메기녀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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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신부 윤영경 메기녀 반전

개그맨 남창희의 신부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밝혀졌으며, 윤영경의 과거 연애 프로그램 출연 이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남창희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혼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윤영경은 현재 배우 활동 대신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욱씨남정기',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영화 '뜨거운 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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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영경은 2019년 MBN 예능 프로그램 '비포 썸 라이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영화 출연 이후 7년째 연애를 못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여행이니까 2~3일이면 사랑에 빠질 수 있을 것 같다"는 말로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프로그램 내에서 기존 러브라인에 변화를 주는 '메기녀' 역할을 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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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청순한 외모로 방송 직후 포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와 윤정수가 맡았으며, 축가는 이적과 영탁이, 축사는 양세형과 유병재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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