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박지훈, 단종문화제 불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오는 4월 개최되는 단종문화제에 불참한다.
단종문화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박지훈의 행사 불참 소식을 알리며 착오 없기를 당부했다.
광고 영역
앞서 박지훈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단종문화제 개최를 축하하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을 연기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단종을 연기하며 느꼈던 외로움과 아픔을 진심으로 헤아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또한, 영월에서의 촬영 경험을 회상하며 맑은 자연과 따뜻한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표했고, 단종문화제가 열리는 영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항준 감독의 단종문화제 현장 방문 소식으로 박지훈의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렸으나, 최종적으로 불참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