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SBS 녹화 최초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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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SBS 녹화 최초 사태

SBS '틈만 나면,'이 화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틈만 나면,'은 최고 시청률 5.4%, 가구 시청률 4.2%, 2049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 1위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을 활용해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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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초반, 박성웅은 유재석과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함께 야구를 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유연석은 이를 놀리며 웃음을 자아냈고, 박성웅은 "나 야구 30년 했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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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성웅과 이상윤은 끊임없이 아재 개그를 선보이며 유재석과 유연석을 사로잡았다. 이상윤의 "애들은 울면 못 먹죠, 울면 안 되니까"라는 아재 개그로 시작된 웃음은 유재석의 즉석 퀴즈로 이어졌고, 박성웅은 "'아재 개그 500선'이 아들과 내가 즐겨 읽는 책"이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첫 번째 틈 미션은 바둑교실 원장님과 함께한 '알까기'였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1단계를 성공했지만, 2단계에서 난이도가 급상승하며 실패했다. 하지만 틈 주인은 네잎클로버를 선물하며 응원하는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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