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비비지·이무진 손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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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비비지·이무진 손절 선언

그룹 더보이즈와 비비지, 이무진, 비오가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과의 관계 정리에 나섰다.

비비지, 이무진, 비오는 최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들은 소속사의 전속계약 사항 중대 위반으로 신뢰 관계가 회복 불가능한 단계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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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비비지, 이무진, 비오 모두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해 최종 결론이 내려진 상황이 아니다. 아티스트들의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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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멤버 9인(뉴 제외)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원헌드레드의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신뢰관계 회복 불가능한 훼손을 이유로 2월 10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더보이즈 멤버 9인 측은 소속사가 정산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하지 않았고, 계약서 등 기초 자료 열람 요청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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