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브래디 앤더슨 6년 열애
가수 스테파니가 23세 연상인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 근황을 전한다. 9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하는 스테파니는 천상지희 데뷔 후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에서 재활 후 발레단에 입단했으며, 현재 전국 투어 공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스테파니는 "다 잘하는데 왜 잘 안됐을까?"라는 말과 '불후의 명곡' 우승 관련 질문에 속상함을 토로했다. MC 이수근과 서장훈은 스테파니의 오랜 활동 경력을 언급하며 격려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테파니와 브래디 앤더슨의 열애 최신 근황도 공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2년 처음 만나 8년간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에 대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젊은 비주얼을 잘 유지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