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누, GD 목걸이 가치 해명
유튜버 미미미누가 가수 지드래곤에게 받은 목걸이의 가격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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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미누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하여 지드래곤과의 관계에 대해 **“아직 형·동생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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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드래곤에게 선물받은 목걸이에 대해 **“1600만 원이라는 기사가 났는데 그 정도 가격은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나에게는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물건”**이라고 덧붙여 지드래곤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미미미누는 최근 지드래곤 팬미팅 MC를 맡은 인연으로 해당 목걸이를 선물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목걸이는 지드래곤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협업 제품으로, 모델에 따라 약 175만 원부터 1600만 원대까지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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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미미미누는 차태현의 첫인상에 대해 **“생각보다 T적인 면이 강해 의외였다”**고 말하며, VCR을 보며 조작을 의심하는 차태현을 말리는 것이 힘들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차태현은 **“타고난 재능에 노력까지 더한 모습을 보니 믿기 어려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