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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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혼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나현은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현재 안정기에 접어들어 소식을 공개했다.

나현은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며, 결혼식은 1년 정도 뒤에 천천히 준비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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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초음파 사진, 신생아 용품, 임산부 배지 등이 담겨 있어 2세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나현은 2015년 그룹 소나무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다양한 드라마와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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