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오빠 일탈 사건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붉은색으로 염색한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그는 크러시의 신곡 '미워'를 언급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이 역할로 '단종오빠'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인기를 누렸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그의 인기는 차기작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올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가수로서도 새 앨범 활동과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