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천만 배우 등극 임박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의 전작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지훈이 연기한 단종 역에 대한 관심이 뜨거우며,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과 시리즈 '약한영웅'이 다시보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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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유배된 단종(박지훈 분)과 마을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다룬다. 박지훈은 단종 역을 맡아 "내 단종님", "단종옵", "홍위오빠", "전하" 등 다양한 애칭을 얻으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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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주연의 '약한영웅'은 4년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에 재진입하며 3월 1일 기준 8위에 올랐다.
'약한영웅'은 박지훈을 배우로 각인시킨 작품으로, 시즌 1과 2가 공개되었다. 박지훈은 주인공 '연시은' 역을 맡아 복잡한 사춘기 내면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