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故 최진실 자책 고백
방송인 이영자가 배우 故최진실의 죽음에 대해 자책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그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예고편에서 이러한 심경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예고편에서 정선희는 과거 이영자가 5천만 원 현금을 007 가방에 담아와 계약을 성사시키려 했던 일화를 회상하며 이영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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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는 남편 고 안재환과의 사별 후 **"인생 끝났다", "대한민국에서 살 수 없다"**고 느꼈던 심경과 함께, 코미디언으로서 웃음을 주는 것에 대한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 때문에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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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절친했던 최진실의 죽음을 떠올리며 "진실이가 그렇게 마지막에 갈 때도 난 도움이 안 됐구나 하는 자책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더 나은 사람이 있었으면 걔를 잡아주지 않았을까"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정선희는 최진실과의 마무리를 예쁘게 짓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전하며, '남겨서 뭐하게' 출연 이유 중 하나가 회자정리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