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깡마른 뼈말라 근황
배우 하지원이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하지원은 눈에 띄게 마른 몸매로 등장해 팬들과 누리꾼들의 건강 염려를 자아냈다. 일부에서는 "건강이 걱정될 정도로 말랐다"는 반응이 나왔다.
하지원은 극중 톱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대본을 읽자마자 매력을 느꼈다"며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 시대의 욕망, 권력, 선택 등 현실적인 소재에 공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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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생존극을 그린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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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어린 시절 꿈이 우주비행사였다고 밝혔다. 그는 고등학교 때 이과였으며, 담임 선생님의 추천으로 사진 촬영 도우미를 하다가 연예계에 데뷔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원은 초등학교 때 과학을 좋아해 우주비행사를 꿈꿨다고 말했다. 기안84는 이에 "공부를 엄청 잘해야 한다"고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