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전속계약 파기 해명 대신 애도
배우 장나라 측이 소속사 관계자 A 씨의 사망과 관련하여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잡았다. 장나라 측은 현재 언급되고 있는 이슈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장나라는 이미 라엘비엔씨(LAELBnc)에서 나와서 활동 중이며, 작년 1월 전속계약 후 같은 해 8월에 파기했다. A 씨 역시 생전 이적하여 장나라와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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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의 죽음은 장나라 및 현 소속사, 전 소속사와 무관하며, 보도된 투자 및 법적 갈등 상황과도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A 씨는 '임원'이 아닌 직원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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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측은 고인의 죽음에 비통한 심경을 표하며, "잘못 알려진 부분이 많지만, 어찌 됐든 고인은 같이 일했던 동생이다. 장례를 잘 치러 보내주는 게 먼저"라고 말했다. 또한, "고인의 죽음과 관련해선 현재 확인된 사실이 아무것도 없다"며 추측성 보도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장나라는 올해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