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딸을 최초로 공개하며 엄마가 된 근황을 전했습니다.
소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득녀 소식을 깜짝 발표하며, "너무나 소중해 그동안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나의 보물들"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로 살고 싶다"며 "우리 가족, 사랑해!"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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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중인 모습부터 출산 직후의 순간, 그리고 딸과 함께하는 일상까지 담겨 있습니다. 새 생명을 품은 설렘, 출산의 감동, 그리고 따뜻한 육아의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특히 아이를 바라보는 소희의 눈빛에서는 엄마로서의 애틋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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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는 임신과 출산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간직해왔기에, 이번 공개는 더욱 큰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세 가족의 단란하고 따뜻한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한편, 1999년생인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예능 'K팝스타' 시즌6에서 준우승한 뒤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습니다. 지난 2024년 4월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