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600만 돌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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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600만 돌파 임박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4월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월 31일 기준 누적 관객수는 1,573만 1,869명이다.

영화의 누적 매출액은 1,517억 원으로, 역대 흥행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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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역대 관객수 흥행 1위는 2014년 개봉한 '명량'으로 1,761만 명을 동원했으며, '​극한직업'이 1,626만 명으로 2위를 기록 중이다.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을 넘고 '극한직업'의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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