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개명 공약 유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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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개명 공약 유행 중

배우 염혜란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홍보를 위해 라디오에 출연해 100만 관객 돌파 시 '염복치'로 개명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염혜란은 평소 멘탈 관리가 어렵다며 "완전 유리멘탈"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DJ 김신영이 "개복치 언니"라고 하자, 염혜란은 "염복치 좋다. 100만 넘으면 이름을 바꿔라"는 공약을 즉석에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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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약은 최근 천만 관객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천만 관객 돌파 시 개명, 성형, 귀화까지 하겠다"고 했던 발언을 언급한 것이다.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는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 분)가 인생의 위기 앞에서 플라멩코를 통해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3월 4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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