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 왕사남 6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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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박지훈 왕사남 6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0일 만에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역대 사극 흥행작들과 비교해도 빠른 속도로, 현재까지도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쇼박스 측은 장항준 감독과 배우들의 감사 인증샷을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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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영화의 인기를 더하고 있다. "단종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룬 사극은 처음인 듯", "​결말을 알지만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좋았다", "​여운이 오래가는 영화… 단종이 안쓰러워서 눈에 밟혀 또 보고 싶은 영화" 등 다양한 감상평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가시지 않는 여운 때문에 현생 불가요 ㅠㅠ 세 번째 봤는데 또 볼 겁니다", "​관객들의 감정선을 제대로 건드립니다. 그래서 심해처럼 깊은 후유증과 슬픔이 남지만 그럼에도 다시 찾게 되네요. 오늘 네 번째 보러 갑니다"와 같은 N차 관람 후기는 영화의 깊은 감동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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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다.

영화는 개봉 5일차 100만, 12일차 200만, 14일차 300만, 15일차 400만, 18일차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파죽지세의 흥행세를 이어왔다. 이는 천만 영화들과 비교해도 두드러지는 속도로, 2026년 첫 천만 영화 탄생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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