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안대 착용 각막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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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안대 착용 각막 손상

배우 황보라가 갑작스러운 각막 손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각막 벗겨짐 이슈"라며 의료용 안대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각막 벗겨짐 이슈로 어젯밤 한숨도 못 잤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병원 진료 후에는 "푹 쉬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합법적으로 쉴 수 있게 된 슬픈 육아맘"이라고 전하며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게 된 상황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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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보라는 2022년 김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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