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결승 진출 10인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 10회 방송이 **분당 최고 시청률 13.2%, 전국 시청률 12.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로써 ‘현역가왕3’는 4주 연속 화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가 진행되었으며, 이수연,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 빈예서, 솔지, 강혜연, 김태연, 홍자, 금잔디가 최종 결승 진출자 10인으로 확정되었다.
2라운드에서는 참가자들이 가장 자신 있는 솔로곡으로 무대에 나섰다. 강혜연은 ‘꽃바람’으로 사랑스러운 무대를 선보였으나 마스터들의 엇갈린 평가 속에 303점을 얻었다. 최하위 12위를 기록했던 홍자는 신인 시절 사진과 함께 ‘시네마 천국’을 열창해 298점을 받았다. 이수연은 ‘시절인연’으로 368점, 홍지윤은 한국 민요 ‘뱃노래’와 일본 민요 ‘소란부시’를 결합한 무대로 379점을 받으며 기대를 모았다.
광고 영역
솔지는 ‘사랑 참’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380점을 얻어 1위에 올랐고, 김태연은 ‘무정부르스’로 320점을 받았다. 빈예서는 ‘유랑청춘’으로 315점을, 차지연은 ‘고독한 연인’으로 366점을 획득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라운드 점수와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를 합산한 최종 순위 결과, 이수연,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 빈예서, 솔지, 강혜연, 김태연, 홍자가 결승에 직행했다. 10위 금잔디, 11위 소유미, 12위 김주이는 방출 후보가 되었으나, 국민 판정단의 현장 투표를 통해 금잔디가 추가 합격하여 최종 10인에 포함되었다.
‘현역가왕3’의 최후의 결승전은 오는 3월 3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