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3연속 대화 인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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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영자, 3연속 대화 인기녀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25기 영자가 3번의 대화 신청을 받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 '솔로민박 in 포천'에서 10인의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25기 영자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25기 영자, 3연속 대화 인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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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영호는 25기 순자와의 대화 후 어색한 분위기를 정리하고 25기 영자에게 1:1 대화를 신청했다. 그는 25기 영자와 있을 때가 재미있다며 호감을 표현했고, 25기 영자는 18기 영호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25기 순자에게 가지 말라고 강하게 어필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18기 영호가 25기 순자에게 마음이 없음을 확인하고 25기 영자에게 노선을 바꾼 것 같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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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영자는 18기 영호가 자신을 1순위로 생각한다고 말해 감사하면서도 복잡한 심경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18기 영호가 누구에게나 잘 맞춰주는 사람이라 마음이 확정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하루에 세 번의 대화 신청을 받은 25기 영자는 숙소로 돌아와 옷 컨설팅을 받으며 "이렇게 열심히 꾸미고 짜장면 먹는 거 아니냐"며 '고독 정식'을 걱정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농담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25기 영자는 3박 4일 동안 서로를 열심히 알아가는 과정에서 누구와 데이트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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