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김소현 연애박사 10월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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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김소현 연애박사 10월 첫방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 주연의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10월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당초 8월 편성이었으나, 추석 연휴 이후인 10월에 시청자들과 만나게 되었다.

드라마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으나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나는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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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는 꿈을 잃고 좌절했지만 로봇 공학이라는 새로운 꿈을 찾은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을 맡는다. 그는 절망 속에서 로봇 공학을 만나 묵묵히 연구에 임하지만, 상처에 대한 두려움으로 감정 표현에 서툰 인물이다. 김소현은 민재를 향한 마음을 주저하지 않고 표현하는 직진형 캐릭터 임유진 역을 맡아, 설렘과 함께 진로 고민, 좌절,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는 청춘의 성장을 현실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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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배우 김민이 로봇 연구실 막내 최한결 역으로 출연하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안판석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민효정 작가의 21년 만의 신작 극본이라는 점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촬영을 시작해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달 28일 모든 촬영을 종료했으며, 현재 후반부 작업에 집중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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