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100억 CEO 대박 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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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100억 CEO 대박 안목

방송인 송은이가 콘텐츠 회사 대표로서 남다른 인재 안목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의 소속사이자 콘텐츠랩 비보 계열사인 '미디어랩시소'는 약 157억 원에 달하는 7층 규모의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최근 송은이의 회사 소속 인물들이 연이어 대형 성과를 내면서 그녀의 안목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200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 감독과 그의 아내이자 유명 작가인 김은희 작가가 미디어랩시소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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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국 토니상 6개 부문을 석권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창작자 박천휴 작가도 미디어랩시소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천휴 작가는 한국인 최초로 극본상과 작사·작곡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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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역시 송은이와 계약을 성사시키며 활동 영역을 방송, 콘텐츠, 강연 등으로 확장했다. 송은이는 권일용을 "시소의 기둥"이라 칭하며 그의 성장을 응원했다.

이처럼 영화, 드라마, 뮤지컬, 범죄 콘텐츠 전문가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미디어랩시소에 모이며 송은이의 인재 발굴 능력이 주목받고 있다. 그녀가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와 안목이 앞으로 또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송은이는 '100억 CEO'라는 수식어에 대해 "정확히 100억은 아니지만 기분이 좋아서 그냥 두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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