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아이유 닮은꼴 화제
개그우먼 신봉선이 11kg 감량과 레이저 시술을 통해 외모에 큰 변화를 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과거 '개그우먼' 이미지를 벗고 아이유, 한지민 닮은꼴로 언급될 정도로 미모가 향상되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신봉선은 김대희로부터 외모 칭찬을 받으며 달라진 모습을 입증했다. 신봉선은 울쎄라, 써마지 등 피부과 시술을 통해 동안 미모를 완성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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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장동민의 딸이 시술 통증을 묻자 신봉선은 "예뻐지려면 참아야 한다"고 재치 있게 답했으며, 따뜻한 격려에 감동받는 모습을 보여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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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SNS를 통해 11kg 감량 성공 후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과 오똑한 콧날을 공개하며 가수 아이유를 연상케 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신이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체지방 11kg 감량 후 공개된 인바디 결과에 따르면 체지방률 19%대, 인바디 점수 84점으로 40~50대 여성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피부 시술까지 더해지며 '피부까지 예뻐진 미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