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용빈 합류 이찬원 복귀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으로 편성을 변경하며 프라임 타임으로 자리를 옮긴다. 2019년 10월 첫 방송 이후 금요일 저녁 시간대를 지켜온 '편스토랑'은 이번 시간대 변경을 통해 더 넓은 시청자층과 만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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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편스토랑'은 이정현, 이찬원, 김재중 등 다양한 스타들의 일상과 요리 실력을 공개하며 꾸준히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박신양과 야노시호의 출연으로 주목받았으며, 이번 편성 변경과 함께 새로운 출연진 라인업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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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멤버인 이정현, 김재중, 장민호와 더불어 트로트 가수 김용빈과 배우 지승현이 새롭게 합류한다. 또한, 이찬원이 특별 기획으로 복귀를 확정했으며, 이 외에도 화제의 신혼부부, 손태진 가족, 출산을 앞둔 오상진과 남보라 등이 새로운 에피소드를 이어갈 예정이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오후 9시 40분으로 시간을 옮겨 시청자와 만나게 되었다"며,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