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긴머리 펌 변신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가 종영했다. 드라마는 30대 여성들의 연애와 일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사내 커플이었던 정희재(윤승아 분)와 이우영(박유환 분)은 정희재가 회사를 그만두고 1년간 여행을 떠나면서 이별을 맞이했다. 이들은 재회를 약속하며 의미 있는 이별을 했다.
극중 정희재 역을 맡은 윤승아는 박유환과 사내 로맨스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윤승아의 단발머리 헤어스타일에 대해 박준뷰티랩 준앤안티 명동점 안상일 부원장은 "단발머리는 평범해 보이지만 세련된 스타일"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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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단발머리는 매우 인기 있는 스타일로, 가수 아이유와 강민경도 단발머리로 변신해 큰 반응을 얻었다. 또한 고준희, 소이현의 단발머리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헤어스타일로 자주 검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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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라인의 단발머리에 오버핏 코트나 가디건을 매치하는 스타일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으로 꼽힌다. '로맨스가 필요해3'의 윤승아 헤어스타일은 컬이 없는 깨끗한 일자 라인 단발로 신선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윤승아의 단발머리는 손질이 간편하다. 짧고 단정한 스타일이라 긴 머리보다 말리기 쉽다. 곱슬머리라면 볼륨매직펌을 추천하며, 이는 드라이 볼륨 없이 털어 말리기만 해도 완성된다. 귀 뒤로 넘기거나 헤어밴드를 활용해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