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여명의 눈동자 새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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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여명의 눈동자 새 남주

배우 백성현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서 남자 주인공 최대치 역을 맡아 오는 3월부터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1989년 MBC 드라마로 방송되어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했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2019년 초연된 뮤지컬은 원작을 6막으로 압축하여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까지 한국 근현대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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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은 최대치 역을 맡아 김준현, 정시욱과 함께 트리플 캐스팅되었다. 제작사 넥스트스케치는 백성현의 합류에 대해 "최대치 역은 연기가 중요한 캐릭터로, 원작 배우 최재성도 백성현 배우의 싱크로율이 100%라며 극찬했다"고 밝혔다. 또한, "안정적인 연기력과 강한 몰입도로 보기 드문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으며, 제작진이 놀랄 만큼 열정이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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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은 현재 KBS 2TV 대하사극 '문무' 촬영에도 한창이며, 2026년까지 뮤지컬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의 무대 복귀는 2017년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후 9년 만이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지난 24일 개막했으며, 오는 4월 26일까지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공연된다. 최대치 역 외에도 윤여옥 역에 박정아, 정명은, 장하림 역에 송용진, 박진우, 김진우, 윤홍철 역에 조남희, 홍서준, 노우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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