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김혜윤과 해외 출국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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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김혜윤과 해외 출국 첫방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에서 촬영된 내용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일거리와 제철 음식을 소개하는 예능으로, 이전 시즌에는 출연진들의 '가족 케미'가 주목받았다. 스핀오프 버전인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합류하여 새로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출연진들이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에서 진흙투성이가 된 채 힘들어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염정아는 극한 상황에 "No"라고 답하며 역대급 고생을 예고했고, 덱스는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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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과 김혜윤의 '멘붕'에 빠진 표정 또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상 말미에는 출연진들이 "이건 아니야", "다신 오지 마세요"라고 외치는 모습이 담겨, 이들이 맹그로브 습지에서 어떤 극한의 노동을 경험하게 될지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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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티저 영상만으로도 프로그램의 재미 포인트가 드러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염정아와 박준면의 활약은 물론, 새롭게 합류한 덱스와 김혜윤이 보여줄 케미스트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4월 16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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