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리허설 눈물 뒤 결정
코미디언 이휘재가 약 4년 만에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출연해 가수 최호섭의 '세월의 가면'을 불렀으며, 리허설 중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휘재는 녹화 종료 후 진행된 회식에 불참하고 바로 귀가했다. 이는 과거 층간소음 및 장난감 관련 논란, 과거 발언 재조명 등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에서 생활해 온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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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불후의 명곡' 출연은 이휘재의 방송 복귀 신호탄으로 여겨지며, 높은 관심 속에 취재진이 몰렸으나 그는 포토라인을 피해 별도의 동선으로 입장했다. 해당 방송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4일 2주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