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77세 베라 왕과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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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와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이 만났다. 베라 왕은 자신의 SNS에 싸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AD카드를 목에 걸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베라 왕은 7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음을 유지하고 있으며, 싸이는 체중 조절에 성공한 듯 건강해진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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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왕은 싸이를 “진정한 아이콘, 그리고 스케이팅 팬”이라고 칭하며,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했음을 알렸다. 또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의 사진을 올리며 피겨스케이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