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흑백요리사 시즌3 합류?
개그맨 겸 F&B 사업가 정종철이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시즌3 섭외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에서 정종철은 김국진, 이찬에게 집밥 요리를 전수하며 ‘옥주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광고 영역
김국진이 ‘흑백요리사’ 출연 의사를 묻자 정종철은 겸손하게 답했지만, 김국진은 출연을 확신하며 정종철에게 의사를 재차 물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에 정종철은 시즌1 때부터 ‘흑백요리사’ 제작진으로부터 출연 요청을 받아왔다고 깜짝 공개했다.
정종철은 개그맨 활동 이후 F&B 사업가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요리 콘텐츠로 100만 팔로워를 확보하고 서울 잠원동에 45억 원 상당의 빌딩을 매입하는 등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