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워너원 컴백 기대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컴백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배우로도 활약 중인 박지훈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엠넷은 워너원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의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했으며, 7년 만에 완전체로 만난 멤버들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가 된 박지훈의 근황이 집중 조명되었다. 해당 영화는 1578만 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으며, 박지훈이 워너원 멤버로 등장하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지훈 앞에 쌓인 대본 뭉치를 두고 "대본이 쌓인 것 아니냐", "전하 바쁘시군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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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4월 가수 컴백을 예고했으며, 티빙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어 바쁜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워너원 멤버들의 근황 또한 함께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활동을 중단했던 라이관린의 등장에 팬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다시 2017년으로 돌아간 것 같다", "내 청춘이 돌아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워너원고'는 공개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입증하며, 티저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450만 뷰를 돌파했고 사전 티징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1,500만 뷰를 넘었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