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소개팅 직관 한혜주 전망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박재현 소개팅 직관 한혜주 전망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 이혼한 박재현과 한혜주가 전 배우자로서 서로의 일상을 관찰했다. 박재현은 이혼 후 첫 소개팅에 나섰고, 이를 지켜보던 한혜주는 "(박재현이) 저와 처음 만났을 때 모습과 똑같다"며 호기심을 보였다.

박재현의 소개팅 상대는 46세 심주미로, 자신을 "공간 디렉터이자 네일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박재현은 현재 식당에서 주방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혼, 비양육자라는 공통점으로 대화를 이어갔다.

광고

광고 영역

박재현은 "저는 지금 세게 망하는 중이다. 사람 만나는 게 무서워서 잘 안 나간다"고 고백했고, 심주미는 "얼마나 세게 망하는 중이냐. 저도 동업자들에게 배신이란 배신은 다 당했다"며 공감했다. 박재현은 베트남 사업 실패 경험을 털어놓으며 시도 자체를 두려워한다고 말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를 들은 한혜주는 "(박재현이) 저에게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가장으로서 그런 말을 참은 게 아닐까 싶다"며 씁쓸해했다. 심주미가 "좋은 동네 오빠 생긴 기분"이라고 하자, 박재현은 용기를 내 메신저 아이디 교환에 성공했다.

소개팅을 지켜본 한혜주는 "(박재현이) 상대방을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두 분이 공감대와 연배가 맞으시는 것 같다. 잘될 것 같진 않다. 느낌이 그렇다. 박재현이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을 것 같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