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우아함과 피부 비결
배우 이영애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해 최강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홍진경이 보톡스나 필러 시술 경험을 묻자, 이영애는 **“저는 덴서티”**라고 답했다.
이영애는 덴서티 시술에 대해 **“울쎄라보다 덜 아프고 효과는 좋다”**며, 약하게 할 경우 1년에 3번 정도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술 후 **“자극 없이 서서히 좋아진다”**고 덧붙였다. 다만, 덴서티 시술은 모든 피부과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병원마다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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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이영애의 덴서티 시술에 대한 설명에 **“언니는 방판에 재능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덴서티는 피하지방층과 근막층까지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해 비침습적으로 피부 탄력 개선을 돕는 리프팅 레이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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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애는 32년 만에 연극 ‘헤다 가블러’로 무대에 복귀하며, 다음 달 7일부터 6월 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한다.
이영애는 개인 채널을 통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 촬영 중 근황을 전하며 여전히 맑고 투명한 피부 결을 자랑했다.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하며, 촬영 중에도 꾸준한 피부 관리 루틴을 지키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