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조유민 내조 눈길
걸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축구선수 남편 조유민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특급 내조를 선보였다. 소연은 남편의 경기를 보기 위해 축구장을 직접 찾아 응원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조유민은 경기 전 몸을 풀며 컨디션을 조절했고, 아내 소연을 발견하자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
그러나 현재 소연이 머무는 두바이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이다. 두바이 해변 상공에서 이란 드론이 격추되고, 국제공항 인근에 드론이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하며 전쟁 위험에 노출되었다. 이에 팬들은 소연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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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많은 히트곡을 내며 2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활동했다. 2017년 팀을 탈퇴한 후,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 국가대표 조유민과 결혼했다. 조유민은 지난해 샤르자 FC로 이적하며 약 15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고, 현재 연봉은 20억 원까지 뛰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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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남편 조유민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발을 축하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조유민의 이름이 포함된 A대표팀 명단을 공유하며 "대한민국 A팀의 대표 선수가 되는데 0.025% 확률이 필요하다고 한다. 정말 매번 더 깊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소연은 티아라 멤버 함은정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두바이 자택에 거주 중인 소연은 함은정의 결혼식 불참 사유에 대해 설명하며, 이전에도 멤버들의 결혼식에 불참한 바 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