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지상렬♥신보람 뽀뽀 상상
KBS 2TV '살림남'이 박서진 가족의 훈훈한 설날 풍경과 타쿠야의 진솔한 가족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5.1%를 기록했으며, 특히 박서진이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추억하는 장면은 6.6%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혜는 지상렬과 그의 연인 신보람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상렬은 자신의 생일 소원으로 "신보람 보이프렌드!"를 외치며 애정을 드러냈고, 김지혜는 두 사람의 결혼을 예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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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가족은 설날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박서진의 어머니는 오랜만에 한복을 입고 기뻐했으며, 남매는 세배를 하던 중 코믹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정성껏 차려진 차례상 앞에서 가족들은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박서진은 새해 목표로 해외 한 달 살기를 언급하며 영어 공부를 위한 여행임을 강조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농담이 오갔고, 지상렬은 연인 신보람을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박서진은 설날을 맞아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묘소를 찾았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의 세심한 마음에 감동하며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도 출연자들은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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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가족은 외할머니를 추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박서진 어머니는 외할머니가 일본어, 노래, 장구에 능통했다고 전했으며, 박서진은 외할머니가 자신을 특별히 아꼈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가족들은 외할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안타까움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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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타쿠야는 생활비 절약을 위해 난방비를 아끼는 등 '짠내 나는' 한국살이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빈 페트병에 따뜻한 물을 넣어 몸을 녹이며 출연 반응을 모니터링했고, 훈훈한 댓글에 힘을 얻었습니다.
타쿠야의 집은 좁은 화장실, 추위에 취약한 환기 시스템 등 열악한 환경을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15년 동안 한국의 겨울을 이렇게 버텨왔다고 말하며 다 쓴 샴푸통에 물을 넣어 쓰는 모습으로 현실적인 어려움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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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의 어머니는 아들의 힘든 현실을 알고 걱정되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어머니는 어둡고 추운 집안 환경과 냉장고 상황에 심란해하며 잔소리를 했고, 타쿠야는 당황하며 불편함을 토로했습니다.
어머니는 일본에서 가져온 음식들로 타쿠야를 위해 집밥을 차려주었습니다. 타쿠야는 어머니의 집밥을 먹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고, 어머니에게 친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조심스럽게 고백했습니다.
어머니는 타쿠야에게 어린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것이 거짓말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타쿠야는 어릴 적 아빠를 좋아했고 함께 가고 싶어 트렁크에 숨었던 기억을 밝히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친아버지를 찾아보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치며 "같은 피니까"라고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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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살림남' 방송은 박서진 가족의 외할머니 추억과 타쿠야의 친부 고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