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광화문 지민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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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광화문 지민존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팬들이 정규 5집 ‘ARIRANG’ 컴백과 광화문 컴백 라이브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서포트 광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팬들은 광화문 초대형 전광판 ‘루미미디어’와 ‘일민미술관 전광판’을 통해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지민 응원 광고를 하루 100회씩 송출한다. 이 전광판들은 광화문 사거리의 높은 주목도와 선명한 화면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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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용산에서 광화문 일대를 오가는 랩핑버스 광고도 운행된다. 벚꽃빛과 하늘빛이 어우러진 버스는 이동형 응원 광고로서 팬들의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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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 중앙 버스정류장에서는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6개 면 패널 광고가 하루 138회 송출되어 시민들과 팬들이 자연스럽게 컴백 응원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배치된다.

‘Stage Commander’로 불리는 지민은 군무 속에서도 무대를 장악하는 퍼포머로, 이번 광화문 컴백 공연은 그의 무대 복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번 팬 서포트는 지민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자부심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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