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 이홍위 열연 비하인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배우 박지훈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영상에는 극중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박지훈의 몰입도 높은 연기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 45일 만에 역대 박스오피스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팩션 사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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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1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며 박지훈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박지훈은 눈물 맺힌 눈으로 고뇌하는 모습, 어둠 속에서 빛나는 눈빛 등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 영화는 단종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며, 박지훈은 첫 상업 영화에서 '천만 배우'에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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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 신드롬'을 일으키며 개봉 31일 만에 천만 영화에 등극했습니다. 이는 사극 영화로는 4번째 천만 기록이며, 유해진은 다섯 번째 천만 영화를,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은 첫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제작사 온다웍스의 첫 작품인 '왕과 사는 남자'는 "좋은 사람들이 좋은 뜻을 가지고 만들면 결과도 좋다"는 박윤호 프로듀서의 바람이 실현된 영화입니다. 임은정 대표는 장항준 감독의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배우, 제작진, 배급사 등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