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앰배서더 지수 커버
블랙핑크 지수가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와 함께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와 협업하여 '에스콰이어'의 더 빅 블랙 북 커버를 장식했다. 까르띠에 앰배서더로서 지수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컬렉션 등 다양한 주얼리와 워치를 착용하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3년 5개월 만에 블랙핑크 완전체로 컴백한 소감에 대해 지수는 "서로 다른 시간을 보내다 다시 모여 작업을 하다 보니 섬세하게 조율해야 했다"며 "지금의 블랙핑크를 잘 담아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을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표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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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작업 과정에 대해 지수는 "작사를 하거나 음을 흥얼거리다가 좋은 멜로디나 가사가 나오면 얼른 기록한다"고 말했다. 그는 거창한 목표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너무 급하게 넘기지 않고, 저만의 속도로 잔잔하게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수는 연기 활동도 병행하며, 3월 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주연 '서미래' 역을 맡았다. 그는 이 작품에 대해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이라는 판타지적 설정 속에서도 인물들의 감정이나 관계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며, "요즘 기술 발전 속도를 생각하면 설정이 완전히 비현실적이지 않게 느껴지는 점이 재미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