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김희애 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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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은이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에 합류하여 김희애의 첫째 딸 역할을 맡는다.
'골드 디거'는 60세 부유한 이혼녀와 33세 청년의 만남을 그린 영국 BBC 작품을 원작으로 하며, 27세의 나이 차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한국에서도 각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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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는 김희애가 여자 주인공으로, 노상현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김지은은 연하남과 사랑에 빠진 엄마를 지켜보는 첫째 딸을 연기한다.
김지은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