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호♥공민정, 7년 동거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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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호♥공민정, 7년 동거 결혼식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배우 주종혁이 반전의 '감성보이' 면모를 선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한 이 프로그램은 24일 방송에서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출연해 행복 에너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이날 주종혁은 드라마 속 캐릭터와 180도 다른 여린 매력을 드러낸다. 그는 절친한 배우 장재호, 공민정 부부의 결혼식에서 축사를 하다 눈물 때문에 오해를 샀던 일화를 공개했다. 주종혁은 "너무 오열했더니 사람들이 전 남자친구냐고 물어보더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구와의 첫 연극 도전 소감으로 "선생님과 연습하는 순간 자체가 너무 소중하다. 갈 때마다 심장이 떨린다"라고 수줍어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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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혁은 게임 중 '칭찬무새'로 등극하며 재미를 더한다. 그는 "칭찬해 주셔야 성공할 것 같다"라며 연이은 칭찬을 요청해 유재석, 유연석을 진땀 나게 했다. 급기야 유재석이 "종혁아 칭찬할 타이밍을 줘!"라고 말하자, 라미란이 "괜찮아 종혁아 괜찮아!"라며 그의 등을 두드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칭찬무새' 주종혁이 칭찬 파워로 역대급 게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그의 반전 매력 가득한 활약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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