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다정한 이발사 매직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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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다정한 이발사 매직컬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가진 박보검과 그의 절친 이상이, 곽동연이 시골 마을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며 머리와 마음을 다듬어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3일 방송에서 박보검은 단골 어린이 손님의 커트를 맡아 바리캉까지 능숙하게 사용하며 실력을 뽐냈다. 또한, 생애 첫 미용실 경험을 하는 어린이 손님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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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알바생 비는 후배들을 위해 고기를 구웠고, 박보검은 식재료 세팅과 의자 마련 등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에너자이저'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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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휴무일을 앞두고 박보검은 영업 일지를 기록하며 만난 사람들과의 추억을 되새겼다. 휴무일에는 곽동연을 대신해 셰프 역할을 맡아 샌드위치를 준비하는 등 지치지 않는 체력을 보여주었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휴무일을 이용해 덕유산 등반에 나섰지만, 예상치 못한 눈보라에 당황했다. 박보검은 선두에서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여유를 보였고, 동생들의 상태를 살피며 정상에 올랐다. 정상에서는 서로에게 공을 돌리며 상황극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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