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윤영경, 실물 미모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남창희 아내 윤영경, 실물 미모

개그맨 남창희가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4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박명수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남창희의 결혼식 후일담을 전하며 "제수씨 되는 분이 너무 미인이라서 다들 놀랐다"고 언급했다. 그는 결혼식 전에도 남창희의 아내가 미인이라고 귀띔한 바 있다.

광고

광고 영역

박명수는 영탁과 이적이 축가를 부른 결혼식에 대해 "눈물이 날 정도로 라이브가 좋았다"며 "​오랜만에 행복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이었다"고 감탄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남창희의 아내가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불렸던 배우 윤영경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윤영경은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고,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윤영경은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 영화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활동 중이다. 남창희 소속사 측은 "남창희의 아내는 윤영경 씨가 맞다"며 "​현재는 직장인"이라고 밝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

남창희 아내 윤영경, 실물 미모 | Pick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