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차정원 하와이 여행
배우 하정우가 11살 연하 연인인 배우 차정원에 대해 언급했다. 하정우는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에 출연해 "요새 행복하냐"는 질문에 "행복하다"고 답했다.
강호동은 하정우에게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도 좋아하게 만드는 것도 기쁜 일 아니냐. 같이 걸으면서 예쁜 풍경도 보고 예쁜 얼굴도 보고 그러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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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하정우는 연인 차정원에 대해 "그 친구가 걷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같이 전 세계를 걸으며, 하이킹 트레일을 하나하나 정복해나가고 싶었는데, 걷는 걸 너무 싫어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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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번은 하와이 여행을 갔는데 걷자고 나갔는데, 두 시간 걸었는데 거기서 바로 주저앉더라"고 덧붙였다.
강호동이 "하와이 여행? 단 둘이 간 거냐"고 묻자 하정우는 "단둘이 간다. 부모님 모시고 가진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