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1화 송지인 뇌체인지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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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1화 송지인 뇌체인지 수술

임성한 작가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이 1%대의 저조한 시청률로 출발하며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화 시청률은 1.4%, 2화는 0.9%를 기록했다.

‘보고 또 보고’, ‘인어 아가씨’ 등 흥행작을 다수 배출한 임성한 작가의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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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뇌 손상으로 영혼을 잃어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신박한 소재와 임성한 작가의 복귀에 시청자들은 환영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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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이 톱배우 모모(백서라)와 그녀의 엄마 현란희(송지인)의 ‘뇌 체인지’ 수술을 결심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신주신은 모모에게 반해 연인이 되었지만, 모모가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자 현란희가 ‘뇌 체인지’를 제안한다.

“뇌만 나한테 옮기면 되잖아 눈, 코, 입 다 그대로. 이게 엄마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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