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모친상 애도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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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모친상 애도와 감사

코미디언 신기루가 어머니를 떠나보낸 심경을 SNS에 전했다.

신기루는 "하루아침에 엄마 없는 아이가 된 현정이"라며 어린 시절 주사를 잘 맞고 오면 좋아하던 간식을 사주던 어머니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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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마가 이렇게 빨리 갈 줄 몰라서 하고 싶은 말도 못 하고, 엄마가 나한테 하고 싶었던 말도 못 들었다"며 먹먹한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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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엄마의 지인 모두가 엄마가 나를 자랑으로 여겼다고 하셔서 조금은 안심이 됐다"고 덧붙였다.

신기루는 "너무 많은 분들이 마음을 전해주셨고, 많은 분이 찾아와 함께 슬퍼해주고 안아줬다. 나는 사람들에게 한 게 없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분한 위로를 받았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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