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다리 길이 보정 논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비현실적인 비율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 드라마 공식 채널에 공개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서 아이유의 다리 길이 보정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영상 공개 후 실제 비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최근 공개된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포스터에서 아이유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미니스커트, 하이힐을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특히 의자에 걸터앉은 포즈에서 유독 길어 보이는 다리 라인이 부각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포스터 보정이 과하다", "다리를 너무 늘린 것 아니냐"는 다리 길이 보정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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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포스터와 거의 같은 자세와 구도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논란이 되었던 긴 다리 라인과 전신 비율이 영상 속에서도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정지된 포스터에서는 다소 과장되어 보였던 실루엣이 움직이는 영상에서는 자연스럽게 보였고, 이에 따라 보정 의혹보다는 아이유의 실제 비율 자체에 시선이 쏠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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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스터만 보고 보정한 줄 알았는데 영상 보니 똑같다", "그냥 아이유 비율이 미친 거였다", "실제로도 저 느낌 그대로네", "현장 영상 보니까 납득된다", "다리 길이가 진짜 비현실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이유의 실제 비율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재벌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운명 개척 로맨스를 그린 작품입니다.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출연합니다.